2008년 09월 30일
오랜만입니다. (자축 8만힛 오버 -_-;)
1.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취직의 기쁨도 그리 오래 가지도 못한게
일하던 도중 다치는 바람에 일을 그만두기도하고...
산재보험관련 문제를 비양심적으로 운영하는 개인회사를 보면서
세상이 참 더럽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먹고 살기위해서 일을 해야하니...
벼랑끝에 서있는 심정입니다.
머리속은 복잡하고...
세상은 쉽게쉽게 안풀리니 무언가가 꼬여만 가는거 같아서...
블로그에 접속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나마 돌아왔습니다.

2.제가 없는 사이에 8만히트 가뿐하게 넘어 버렸습니다.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묘한 기분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요즈음 판마 강강수월래 이벤트와 길드마스터로서의 일들이
무던히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08.08.29일 이후로 거의 한달 가량 되었습니다.

성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리가 되지않는 각종 잡념들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다시 포스팅에 손대려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해야 할지... 막막함도 있습니다.
요근래들어서 회의감을 무척 느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판마공식 팬페이지 등록도 하고 이래저래 열심히 한거 같은데...
블로그는 혼자 운영하는것이고 꾸준함만이 살길이란건
더욱 잘 알고 있지만 반응이 없는 무플...
무관심등등에 익숙하진 않은가 봅니다.
초심이... 그리워 집니다.
덧글에 대한 그리움이랄까.
요즘 정신상태가 헤이헤진건지 다른분들의 덧글로 힘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악플과의 전쟁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9/30 01:43 | †블로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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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사회의 어두운 면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적절하게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힘내시라는 말만 남기고 갑니다..
아잣아잣 파이팅!
힘내요!! 파이팅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