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2일
오늘의 근황 이야기.
1.면접보고 왔습니다. 1시부터 4시 반까지 면접을 보더군요. 대략 120명남짓 면접을 본듯합니다.합격해서 출근하면 좋겠지만 사람사는 일이 그게 맘대로 될런지는 모르죠. 백수짓하기도 싫군요.
제발좀 합격해라 응?
물론, 이웃이신 Mizar님의 블로그에도 설치가 되었더군요. 현재는 베타테스트라 클릭해야 들어가지더군요.
생각보다 설치하는데 귀찮더라는 사실이 한몫 합니다. 간단히 지역 날씨, 온도, 시간정도가 나오는건 좋은데말이죠.
전체긁기로 되어있는 부분을 따로 입력하려니 불편할따름입니다.
아기가 점차커진다는데, 언제나 클런지...
3.삼성 불매운동 관련 글은 개인나름대로 써본글입니다. 강제권유하여 참여하라는 글이 아닙니다.제가 느끼는 바대로 쓰는 목록이니까요. 하지만 일반시민 입장으로 삼성관련제품 불매가 갈등되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휴대폰이나 가전제품쪽은 더하니까 말이죠. 방금전에도 애니콜 M470기종을 보고와서 갈등중입니다.
Ps. 위젯달고 조회수가 급상승해서 봤더니 최상위에 위치했군요. 이럴려고 쓴건 아닌데 말입니다. 난감할따름...

100일 휴가. 언제 전역할지 걱정입니다. 나오자마자 판마연승중이라고 좋답니다.
아마도 불쌍한 사회인 백수형이 휴가나온 군인동생하고 같이 놀아줘야 하겠지요?
번외로 판마서버 요즘 세력대전 생기고 서버상태 개떡이군요 -_-; 겜하기 싫어집니다.
# by | 2008/04/22 17:50 | †공지및잡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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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엔 저거 긁어다가 메모장에 붙여야 하는줄 알고 한참 삽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말씀대로 아기는 언제나 클런지.. 미모의 아가씨들이 뛰노는(?) 위젯을 보면 부럽습니다..
하긴 언젠간 그렇게 크겠죠..^^;
전체 긁기가 자동으로 인식이 되던데.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려니 오히려 더불편했다는 말입니다.
Mizar님은 안그러셧는지 모르겠군요.
2. 아기는 언젠가는 크겟죠 내비둿습니다 -_-;
단, 공백까지 카피된 줄 모르고 잠깐 뭔가 잘못되었나해서 깜짝 놀라기는 했습니다..;;
수작업한다고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제 여친이 오늘 도봉산의 모 피씨방에서 군복을 입고 판마를 하고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고 해서요.... 혹시 그 휴가나온 길드원 분과 동일 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번뜩 들어서 여쭤보려고요... 휴가 나와서 판마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거 같지는 않기도 하고..
카이 / 군대 안다녀오셧나요??? 군바리가 불쌍하단 이야기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