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성 뻘글.(판마 리그결과 포함)

1.내일부터 일나갑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져서... 재대로 된 일자리도 없고 해서, 공익근무때 보고 배운
일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3개월 근무지만 잘해보려 합니다.
과연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일단 달려가는 겁니다. ^_^

2.새해 들어왔다고 포스팅을 자주하는듯합니다 ;;
작심 3일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하게 운영하도록 신경써야겠습니다.


3.여전히 즐기는 게임은 판타지마스터즈 (이하 판마)를 달리고 있습니다.
숲덱리그는 3킬 4데스로 마무리.
 금덱리그는 4킬 2데스로 마무리.

그동안에 리그 결과들입니다.
결과론적으로


다크 히어로
획득.


파이어 히어로
획득실패.



워터히어로
획득.
 

포레스히어로
획득실패.

메탈히어로
획득.

획득한 히어로들은
암, 물, 금획득.

획득 실패한
히어로는 불, 숲

대지리그 준비해야 할까말까 갈등중입니다.
왜냐면요?
아래를 보시면 압니다.


더욱 좌절하는이유는 홈페이지에 있던
어스히어로 훈남씨가... 저러니원...
뭔지 모르시겠다면 아래를 보시면 압니다.


오 이정도면 훈남인데?
하실겁니다.

저도 기대를 이리했것만...

실상 결과는 OTL

일러스트 -_-;;

길드페이지에 있는 훈남으로 돌려달라...
이건 너무했잔... -_ㅠ




 

by 몰핀중독 | 2009/01/01 22:55 | ㄴ판마 라이프 | 트랙백 | 덧글(8)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376개- 약간 오버하긴 했는데...하루에 하나꼴입니다 -_-;
 39

36

67

94

87

21

10

0
14

1

5

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2305개 -평균 덧글은 6개 꼴입니다 -_-; 무플은 없다고 봐야하나 봅니다...
 123

138

396

480

686

192

88

4

113

29

42

1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34개 -그다지 신경못쓴 달수가 많아서 바짝 신경쓴 달에만 횟수가 치중되어 있네요.
 0
1

0
19

10

3

0
0
0
0
1

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235개 -자주 글에 연결하다보니 앞전글에 핑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0
0
29

75

101

12

12

0
5

1

0
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5. 2007-2008 포스트 수 비교 (2007년 포스트 : 164개)
-작년한해에 비교한다면 무척이나 적기는 합니다.
신경좀쓰고 잘좀 운영해보겠습니다 그려... -_-;;;
 0
39

0
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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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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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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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
1

14

14

1

3

5

0
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6. 내가 보낸 글 통계 -태그는 판마가 가장 많고 그다음이 판마관련 핑백.  뭐그런거죠.
 221

2417

1
85

253

11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1년 동안 작성한 글
    •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42,368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297cm 입니다.
    •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212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 내 태그 TOP 3 & 태그 대표 블로그 (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

  1. 판마 (301회) / In To The Abyss
  2. 판타지마스터즈 (282회) / In To The Abyss
  3. 카드리뷰 (155회) / In To The Abyss

by 몰핀중독 | 2009/01/01 03:06 | †블로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다들 작년한해 마무리 잘들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판마 같은경우 올한해 이래저래 일들이 많았습니다 ^^;

포스팅이야... 먼산 -_-;


넘어들가시고... 올해 들어왔으니 잘 되지 않겠습니까?

다들 좋은 한해 되시리라보고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많이 긁어 가세요 ^^

정말 찾아주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Ps. 작년 9월에 초에 시작해 저혼자 시작한 길드
현재 46명 까지 믿고 따라와준 저의
번창하는 저의 독도(103위) 길드원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by 몰핀중독 | 2009/01/01 02:50 | †공지및잡설† | 트랙백 | 덧글(1)

[판마]올해의 대박부스터 결과물&근황

1.대박부스터 왼쪽이 미니 우측이 왕대박부스터입니다.

결과는 뭐... 보시는 바대로 나왔습니다.
이거 울어야 합니까? 웃어야 합니까... -_-;
후우... 할말이 없습니다. 그려...
레전드 하나만 나오지. OTL

2. 49랩 달성.

앞으로 2랩 이면 킹 도달할거 같습니다 ^^
1300승 단위로 올라서면서
패 900 단위 넘어섰습니다.

어찌저찌 승률 58% 유지는 하고있습니다만,
그건 수랭의 파급효과와
더러운 불덱(?)의 활동이 크다고 봅니다.
요즘 아래의 덱은 요즘의 승률의 근원입니다 -_-;


저 불타지마스터즈(?)에서
아니 판타지마스터즈에서 팬사이트 등록 변경해야하나요?
불덱전문으로 -_-;;;
어쩌다가 암덱전문이 이리 된건지원... OTL




by 몰핀중독 | 2008/12/20 01:35 | ㄴ판마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4)

쏘우 V(2008, Saw V / Saw 5) 후기

얼마전에 극장가에 가서본 작품중 하나입니다.
예전부터 쏘우라는 시리즈물을 환영하며 기대감 이 무척이나 큰 작품이기에 보러갔습니다.
그리고 그유명한 대사 

(I Wanna Play your Game?)

다시 볼수있으리라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쏘우를 보신분은 잘아시겠지만 스토리 전개는 
잘못을 반성을 하되 그반성으로 신체를 포기하고 다시는 그런일을 못하게끔 각인시켜주는 마력과 같은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전시나리오와는 약간은 다른듯하지만.
큰틀은 변화가 없어 보였습니다.

여전하게 반성의 기회와 잔혹할 정도로 피튀기는 화면.
신체손상 부분은 심약자, 노약자분은 안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참고로 결론부분에서 이번에도 끝이난건 아니구나... 
벌써부터 음 시리즈가 궁금해집니다.



남들이야 악평을 하던말던, 본인으로서는 쏘우 시리즈를 환영하는 인파중에 하나이니
후속편또한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다음시리즈에는 끝이 날것인지...



 

by 몰핀중독 | 2008/12/20 01:05 | †영화후기† | 트랙백 | 덧글(0)

[펌] 판마 중독현상에 관한 고찰

출처- 판마 포럼란 (by roid님)

◆ 대표적인 판마 중독 현상 정리


#1
평상시에는 겜 생각이 나지 않다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주소창에 나도모르게 http://fantasymas......

->본인도 해당하는 사항 이제는 귀찮아서...
바로 가기추가와 즐겨찾기 추가는 일상생활 OTL


#2
습관적인 로긴,
습관적인 스폐셜 확인

->당연히 사이트를 들어가는 -_-; 자동로긴모드.
거기다가 각종 0장카드 찾아보러 다니는 습관적 일상생활 OTL


#3
평소에 0장 카드 였던 카드가 1장이 있으면
없는 지피를 충전해서 사고싶으며, 주속성의 카드라면 더욱 그러하다.

->이건 -_-; sp벌이삼아 쥐고 있기도 하고, 특화덱용을 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는거죠.
특히 주속성... 물어볼걸도 없슴. 동종카드 4장미만은 그냥 낼름 줍고봅니다. OTL

#4
마땅히 뽑을 카드도 없는데 습관적인 부스터질.
뽑기 자체에 대한 중독.

->이제는 벗어 났지요. 이제 앨작할때 시크릿타임에 하니까 말입니다.
퀘스트로 부스터 언커먼 뽑으란거 말곤 부스터질 잘안합니다. ^_^
그래도 항상 모자라는 GP

#5
처음에 하나의 속성의 덱을 가지고 운영하다가
특화덱 -> 수정된특화 -> 잡덱 -> 특화덱 으로 쳇바퀴 돌다가
다른 속성덱에 손을 대면서 상당한 GP 투하.
본인의 경우 월 2-3만원의 핸드폰 요금이 추가됨.

->저렇게 짜다보니 보유카드가... 늘어만 갑니다.
달달이 거진 3만원은 깨먹고있습니다 그려...




♥번외♥
친구들에게 ''''판마'''' 같이하자 라고 말했을 경우의 리액션.


1) 그게 뭐야? 왠 듣보잡겜? 재밌어?

2) 판마?? 아.. 유희왕 같은거? 너 애냐? -_-

3) 난 그거 해봤는데 별로더라. 너무 어려워.

4) 잡소리 말고 스타나 서든하자.

5) 오!! 나도 그거 하고 있는데 너 속성이 뭐야? 어쩌고 저쩌고..


1,2,3,4 의 대답이 90.82%(표본오차±9.13%)를 차지하고 있으며
5라는 대답을 하는 친구는 아주 극소수이며,
당신과 아주 절친하거나 또는 그냥 얼굴만 아는 경우가 많다.


이어서 보면 재미가 있는 아래 링크의 글입니다 ^_^)c

관련글

-해권이네
판마중독자의 언어습관

Ps.수집랭크 등록하자마자 392위 군요 -_-;
허허허... 이웃집 해권이는 87위던가 하던데...


by 몰핀중독 | 2008/11/29 07:41 | †판타지마스터즈† | 트랙백 | 덧글(12)

09년 토정비결입니다 -ㅅ-;

 2009년 토정비결 (by 꼬깔님)

아침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이리저리 다니던 도중 오~ 토정비결이길래.
낼름 집어 왔습니다 ^^;

경기도 어렵고 한데 잘풀리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어찌될지는 봐야 알일이죠?


심심풀이로 해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세요.

토정비결 보는 곳

    

길어서 가립니다 =ㅁ=;

by 몰핀중독 | 2008/11/29 07:04 | †동분서주† | 트랙백 | 덧글(6)

[판마]수집랭크 등록했습니다 ^^)c


저녁에 판마를 하다가 트레를 한번 보았더니 전반 트레가 있더군요.
진행시간 40분 남짓 남아서 끼어들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갈등을 하다가...
에라 모르것다. 되면 되는거도 안되면 말자라는 생각으로 참여를 했더니
되어버렸습니다.

재빨리 수집랭크 등록.

요즘들어 수집랭커(이하 수랭)이 되야 이래저래 득을 보는데 요즘들어 수랭업글들과
수랭 유니크 -_-; 정말 짜잉나더군요.


특히 헬크로스덱에서 자매덮밥.

▶헬크로스: 적군1파괴시 아군필드 맨뒤에 행동불능으로 헬크로스 소환.

쉽게말해서 4헬크 이상 맞아보면 욕나오는거죠.

그리고 헬크덱에서 계약의복수자(이하 계복이)

그냥보면 블러드곡스보다 후립니다 -_-;
하지만 별거아닌게 계복이에 레바테인을 꼽아줍니다.

상성효과 AP+4 HP+2
쉽게말해서 아이템수치 +@ 상성치 해서
9/-1/9 방어는 = 이므로
방체합은 10이상 -_-;

이게 어딜봐서 2랩입니까???

그리고 물덱의 수집랭크 유니크 악몽씨 -_-;
일반공격 영구부여가 멍미...

▶기억조작: 적군1파괴시 적필드 유닛전체 일반공격 영구히  부여.

누가 그러더군요 꼬우면 업하고, 더러우면 쓰라는 결론.

Ps. 하지만 Gp가 500원때 ㄱ-
수랭유니크도 못삽니다 OTL


by 몰핀중독 | 2008/11/28 01:20 | ㄴ판마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4)

음식에서 나온 이물질에 관한 이야기.

원문 : 삼청동 소야미 - 머리카락 나오면 어떻게 하세요? (by 자그니님)

자그니님 글을 읽고나니 예전생각이 납니다. 제가 고등학교 막졸업 했을댄가요?
그때쯤이었을겁니다. 부산에서 거주 하고있을 때였는데 친구녀석 집이 반송이라는 동네에 살고있어서 놀러간김에
먹게된 음식이 가관이었죠. 지금도 아직 있나 모르겠지만 장우동과 비슷한 클우동이었나 큰우동이었나.
그런류의 짝퉁 가게 였습니다. 뭐 다 비슷하니 그러려니 하고 진입 했는데 손님없는 시간때인 3시에서 4시사이에 갔더니
알바도 없고 주인 아주머니 혼자 계시더군요. 손하나 까딱안하고 와서 자리에 앉자 마자 머먹을거냐고 묻더군요.
물론 중요한건 아닙니다만, 껌도 질겅질겅 씹고 계시더란거죠.

주인아줌마 : 주문은 머로 할거냐?

본인 : "잠깐만요. XX야. 머먹을거냐?"
친구 : "걍 김치볶음밥."
본인 : "우동에 참치김밥이요."

본인 "저기요. 물좀주세요."
주인아줌마 : "셀프니까 가따먹어."

당연히 가져다 주셔야 할 물도 안가져다주고
분명히 셀프 아니였습니다 -_-;
머먹을거냐고 물어보더니 학생같아 보이니 귀찮았나 보더군요.
물론 친구놈은 고졸후에 미진학. 저도 미진학.
하지만 사회나온지 2년정도 되었기에 일 할때니 그런 막대먹은 취급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물떠왔습니다.
중요한건 후에 아주머니 한분과 아저씨 한분. 남자애 하나, 여자애 하나.
아저씨 아주머니에게는 물셀프도 아니고 가져다 주더군요???

이거뭐 ㅄ도 아니고?

여기까진 참습니다. 나이많으니까 동네장사가 다그러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주문받고 얼마 안돼긴 했는데, 분명히 먼저 시키고도 뒤에온 가족분들께 먼저나옵니다.

욕나옵니다. 참았습니다. 왜냐고요?
그때는 배고팠거든요. 전날에 밤새도록 놀고 아침에 잤더니 둘다 빈속이었답니다.

주문한 음식이 늦게나마 나왔습니다. 일단 둘다 별말없이 먹긴 먹었습니다만,
친구놈은 김치볶음밥 보더니 본인의 음식을 뺏어 먹습니다.
왜그런지 말안해도 알겠더군요.

보통은 이렇지요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이 하얗습니다?!?!?!




대강 보아하니 -_-;
신김치를 물에 행궈내고 볶아서 만들었으니 김치볶음밥은 맞습니다.
단지 일반적이지 않은데다가 중요한건 맛이 없더란거죠.  한숟갈 뜨고 둘다 뱉어 냈습니다.

중요한건 마지못해 친구놈이 참치김밥을 접수했기에 그냥 먹으라고 주었더니
그녀석이 먹다가 보니 머리카락이 등장합니다.

갑자기 초비위 상하고 매너도 더럽고 그런 오만가지 인상을쓰면서 욕을 합니다.

친구 : 아XX! X같네~! 야 가자.
본인 : 참아라. 말로해라. 아줌마~!

주인아줌마가 오더니 머리카락 나왓다고 보여주니 접시 가져갑니다.
(참치 김밥은 그때그때 싸서 나옵니다. 아시리라 봅니다.)

주인아줌마 : "학생. 다시 싸줄까?"

친구 : "댓습니다! 마~ 가자!"
본인 : "아라따."

부산사람이다보니 좀 말이 짦고 억양이 쎄긴 합니다만 그때 계산금액이 1만2~3천원정도 됐지 싶더군요.
그래노코 돈은 다받아 먹던라는 무개념 아줌마. 깍아줄 맘도 없고. 나갈때 궁시렁대는 말이 다들리더군요.

주인아줌아 : 그냥 먹지 뭘 사람을 불러.궁시렁 궁시렁

우리는 계산후에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다신올일 없으니까 잘먹고 잘사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오죽 그때 일이 황당하고 화가났으면 이런걸 기억해내는 본인이 더 신기 합니다. -_-;;;

보통은 이런일 생기면 일반적으론 계산때 금액을 빼달라고 하고 그냥 먹다말고 나갑니다. 물론 다시는 안가고 주변인들에게
이야기해서 그가게 출입을 안시키는 방향으로 갑니다.

다른분들의 대처법이 궁금합니다.

Ps. 뭐 예전이긴 하지만 매너없는 반년 정도 유지되고 그가게는 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by 몰핀중독 | 2008/11/25 02:52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5)

요즘 주인장의 근황.

1.요즘 일들이 많습니다.
게을러졌다고 하기는 보다 뭐랄까 회의감 같은게 들고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노력하는 바에 비해서 약간의 보상심리(?)라고 해야 하는지...
그런것도 존재하고 귀차니즘(?)도 한몫 하고있습니다.

귀찮아 귀찮아를 남발하게 하는...
귀차니즘신 강림도 한몫합니다.

2.수많은 포스팅거리가 밀려있습니다.
이젠 나몰라라 수준입니다.
배째시오 단계를 넘어서서 이제 포스팅거리 볼일이 뜨문뜨문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본인이 불타오르는거다 하면서 달리면
의외로(?)더 올릴수도 있으니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3.판타지마스터즈 (이하 판마)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포스팅하려고 이래저래 모으긴 했는데 ;;
포스팅용 자료만 가득합니다.

그동안에 1200승을 올렷습니다 ;;;
47랩으로 랩업도 했구요 ^^;

오늘 찍은 48랩입니다.
51승추가.
그리고 각종 리그들...



다크 히어로
획득.


파이어 히어로 획득실패.



워터히어로 획득.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포스팅할 의욕만 있었다면 했을거 같은데...
뭔가가...
아니였던가 봅니다.
여튼 주인장 안죽고 살아있습니다.

파닥~파닥~!


Ps. 다른분들은 요즘근황 어떠신지요?

 

by 몰핀중독 | 2008/11/24 01:32 | ㄴ판마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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